NASA, 블루 오리진과 손잡고 VIPER 로버 달 남극 착륙 추진
NASA has selected Blue Origin to deliver its VIPER rover to the Moon’s South Pole in 2027 to search for ice and support future human exploration.NASA는 달에서 얼음을 찾고 미래인류를 위한 탐험을 지원하기 위하여 2027년 VIPER 탐사선을 달의 남극에 전달하기 위해 Blue Origin과 함께 협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Artemis) 탐사 계획의 일환으로 민간 기업 블루 오리진(Blue Origin)과 계약을 체결해 달의 남극에 자원 탐사 로버를 착륙시킬 계획이라고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9월 19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상업용 달 ..
IT 소식
2025. 9. 22.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