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아래 링크로 후원시에 크라우드 펀딩 창작자로부터 수수료를 지급 받습니다.
✅ 수동 필름 카메라의 감성으로 촬영하고, 디지털로 저장하는 디지털 필름
✅ 천체 사진용 소니 IMX571 센서 | LCD 화면 없음 | 블루투스, WiFi 지원
✅ 64 ~ 256GB 메모리 | 니콘, 캐논, 라이카 M 등 35mm 필름 카메라 호환
레트로 감성 사진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결과보다 ‘촬영 과정’ 자체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날로그적 철학은 느림과 몰입의 가치를 되살립니다. 동시에 오래된 카메라를 수리하고 재사용하는 것은 단순한 향수를 넘어, 지속가능성과 창작의 다양성을 확장하는 활동 입니다. 물론, 필름을 현상하고 인화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은 클래식 필름 카메라의 기계적 감성을 유지하면서 고화질 디지털 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적인 APS-C 규격 디지털 필름입니다. 2,610만 화소의 소니 센서를 탑재해 전문적인 화질을 구현하며, 별도의 개조 없이 필름실에 장착하는 것만으로 니콘, 라이카 등 수많은 빈티지 기기의 레트로 감성을 그대로 담은 디지털 사진을 촬영합니다.


APS-C는 디지털 카메라에서 사용하는 이미지 센서 크기 규격으로, 필름 시대의 Advanced Photo System에서 유래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풀프레임보다 작은 센서(약 1.5~1.6배 크롭)를 의미하며, 같은 렌즈를 사용해도 더 좁은 화각을 제공합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은 필름 카메라를 위한 매립형 APS-C 규격의 디지털 필름으로 필름처럼 삽입해 간편하게 디지털 촬영이 가능합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을 필름카메라에 넣고 사용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개방 (OPEN): 카메라의 뒷덮개를 엽니다.
2. 분리 (REMOVE): 내부의 필름 압착판(Pressure Plate)을 분리하여 안전한 곳에 보관합니다.
3. 삽입 (INSERT): 일반 필름을 넣듯이 아이엠백롤을 카메라 안에 장착합니다.
4. 폐쇄 (CLOSE): 카메라 뒷덮개를 닫으면 모든 촬영 준비가 완료됩니다.
5. 촬영 (SHOOT): 평소처럼 사진을 찍습니다. 카메라 외관이나 사용 방식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6. 전송 (TRANSFER): Wi-Fi를 통해 결과물을 전송합니다.
카메라에 스크린이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PC에서 바로 확인, 편집, 공유가 가능합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은 배터리, 회로기판(PCBA), APS-C 센서가 통합된 구조로, 일반 필름처럼 넣고 덮개를 닫기만 하면 즉시 촬영이 가능합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아날로그 카메라의 손맛 그대로 레트로 감성의 디지털 사진을 만들어냅니다.

단순한 아이디어가 아닌 2016년부터 10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은 오랜 기간 제품들을 선보이며 완성도를 다져온 실체화된 결과물입니다.

APS-C 센서에는 천체 사진용 카메라에 채택될 만큼 성능이 검증된 소니 IMX571 센서를 탑재했습니다. 전문가급의 극도로 낮은 노이즈와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제공하여, 정밀하고 압도적인 디테일의 화질을 제공합니다.

초기 마이크로 포서드(Micro 4/3) 프로토타입으로 촬영된 이 결과물들은 단순한 시뮬레이션이 아닌 실제 이미지입니다. 초기 단계부터 검증된 실질적인 촬영 성능을 통해 제품의 신뢰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래 사진: 아이엠백롤(I’m Back Roll) 프로토타입 / 니콘 F3 50mm f1.2 및 20mm f2.8

아이엠백롤(I’m Back Roll)에는 라이카(Leica) M 시리즈를 위한 전용 솔루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센서가 통합된 커스텀 백을 통해 라이카 특유의 기계적 조작감을 제공합니다. 아날로그의 손맛은 유지하되 디지털 촬영이 가능하며, APS-C 규격에 맞춘 전용 프레임 보정 솔루션으로 정확한 구도 설정을 지원합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의 정확한 구도 설정을 위해 APS-C 규격에 맞춘 프레임 오버레이를 제공합니다. SLR 카메라의 포커싱 스크린은 물론, 레인지파인더 기기에서도 실제 센서가 담는 영역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오차 없는 촬영을 지원합니다.

라이카 M 등 레인지파인더(Rangefinder) 카메라의 구조적 특성을 고려하여, 렌즈를 직접 통하지 않는 시차 문제를 해결할 두 가지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디지털 APS-C 규격에서도 오차 없는 정확한 프레임 확인과 구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첫번째 솔루션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프레임 오버레이 입니다.
센서 영역을 정확히 보여주는 반투명 프레임 오버레이로 뷰파인더 창에 부착하는 가벼운 점착 방식으로 제거가 용이하며, 센서 규격과 일치하는 실질적인 촬영 영역을 명확히 확인하여 정교한 구도 설정을 돕습니다.

소니 OLED 패널을 탑재한 전자식 뷰파인더(VIB)는 레인지파인더 카메라에서도 정밀한 실시간 프레임 확인을 지원합니다.

두번째 솔루션으로 정밀한 촬영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HDMI로 연결되는 외부 전자식 뷰파인더 옵션을 제공합니다.
센서가 포착하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전용 보조배터리로 전원을 공급받아 디지털 카메라 수준의 정확한 구도 확인과 촬영 경험을 구현합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은 사용자의 촬영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 용량별 라인업: 일상적인 기록을 위한 64GB, 다량의 작업을 수행하는 크리에이터용 128GB, 그리고 저장 공간의 제약 없이 창작의 자유를 극대화한 256GB 모델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전용 및 패키지 옵션: 레인지파인더 사용자를 위한 라이카 M 전용 버전과, 두 대의 카메라를 운용하거나 동료와 함께 사용하기에 적합한 2팩(35mm 및 라이카 M 혼합 가능) 구성을 지원합니다.
· 기본 구성 및 보증: 모든 패키지는 아이엠백롤(I’m Back Roll) 본체와 리모컨, USB-C 케이블을 포함하며, 2년의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의견을 반영하여 2.5인치 외부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추가 옵션으로 제공합니다. 필수 사항은 아니며, 전력 공급과 거치를 위해 파워뱅크 허브와 반드시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파워뱅크 보유 시 단독 추가가 가능하며, 미보유 시에는 파워뱅크를 함께 선택해야 작동합니다.


리모컨 대신 제공되는 신규 싱크 버튼은 셔터 버튼에 직접 장착하여 한 번의 클릭으로 시스템 활성화와 촬영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별도의 단계 없이 아날로그 카메라 본연의 조작감 그대로 즉각적인 디지털 촬영이 가능합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은 외부 케이블 없이 모든 시스템을 카메라 내부에 완벽히 매립했습니다. 고성능 APS-C 센서를 본체 안에 통합하여, 외관의 변화 없이 순수한 아날로그 디자인과 디지털의 편리함을 동시에 구현합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은 새로운 카메라가 아닌, 소장 중인 아날로그 카메라에 디지털의 생명력을 불어넣는 도구입니다. 촬영 후 결과물을 나중에 확인하는 과거의 방식을 재현하여, 단순한 기기 그 이상의 향수와 실질적인 촬영의 가치를 되살려줍니다.

공개된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의 이미지는 배터리, 알루미늄 센서 지지대, 회로기판(PCBA), USB-C 충전 케이블 등 실제 하드웨어 부품들로 구성된 기계적 프로토타입입니다. 이는 제품이 구상 단계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부품 설계와 조립을 마친 실질적인 개발 단계임을 입증합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은 세가지 64, 128, 256GB의 eMMC 내부 메모리를 탑재하여 촬영 데이터를 소리 없이 안전하게 저장합니다. 이 견고한 솔리드 스테이트 메모리는 사진을 안정적으로 기록하며 최적의 디지털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촬영 중에는 Wi-Fi와 블루투스 기능을 숨겨 철저히 사진 그 자체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기술보다 촬영 경험을 우선시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촬영된 이미지는 귀가 후 무선 연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모든 시스템이 카메라 내부에 완벽히 매립되어 외부 돌출물이나 스크린이 없습니다. 덕분에 니코노스(Nikonos) 같은 전설적인 수중 카메라도 밀폐력을 유지하며 수중, 모래, 강풍 속에서 제약 없이 자유로운 디지털 촬영이 가능합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은 아날로그 카메라의 영혼을 보존하고 새로운 디지털 생명력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대중적인 카메라 대신 필름의 손맛을 사랑하는 소수를 위한 도구를 만들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아날로그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여정을 함께 이어가고자 합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 디지털 필름의 내부 구조도입니다. 정밀 가공된 알루미늄 섀시 중앙에 고해상도 APS-C 센서가 위치하며, 필름 통 모양의 전원 허브와 유연한 리본 인터페이스가 결합되어 아날로그 카메라 내부에 완벽하게 장착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의 주요 기술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센서 성능: 2,610만 화소의 소니 APS-C 센서를 탑재
· 이미지 및 영상: 4K 비디오 촬영과 RAW 및 JPEG 형식 및 ISO 100~6400 지원
· 외관 구조: CNC 가공 알루미늄 바디를 채택하여 내구성과 방열 성능을 극대화
· 메모리 및 연결: 최대 256GB 내장 스토리지를 지원, Wi-Fi와 블루투스를 탑재
· 전원 시스템: 실제 필름 형태의 교체형 충전식 배터리를 사용
· 제어 방식: 와인더 인근 소형 리모컨 장착하여 사진 및 영상 촬영, 전원 등을 직관적으로 제어
※ 핵심 컨셉은 모든 디지털 부품을 필름형태로 통합하여 필름 카메라 그대로 사용하는 것 입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의 하드웨어는 알루미늄 케이스의 PCBA 본체와 유연한 회로 기판, 필름 형태의 교체형 배터리가 포함됩니다. 또한, 시스템을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는 블루투스 무선 리모컨이 함께 구성되어 효율적인 디지털 촬영을 지원합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은 Wi-Fi와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 앱과 연결되어, 무선 데이터 전송과 원격 제어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촬영된 이미지를 손쉽게 공유하고 설정을 관리하는 등 디지털의 편의성을 극대화합니다.

아이엠백롤(I’m Back Roll)의 카메라 호환성 및 규격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본 규격: 일반적인 필름 롤과 유사한 형태(두께 약 4mm)로 설계되어 대다수의 35mm 필름 카메라와 호환
주요 호환 브랜드 및 모델:
· Nikon: F, F2, F3, F4, F5, FM, FM2, FE, FE2 등
· Canon: AE-1, A-1, AT-1, F-1, EOS 시리즈 등
· Leica: M 시리즈, R 시리즈 전 모델
· Pentax / Olympus: K1000, LX, ME Super / OM-1, OM-2, OM-3, OM-4 등
· Minolta / Contax: X-700, XG 시리즈 / RTS, G1, G2 등
· 기타 브랜드: Yashica, Fujifilm(ST), Konica, Ricoh, Rollei, Voigtländer 등 대다수 기종 지원
표준 필름 규격을 사용하는 거의 모든 아날로그 카메라에 장착하여 디지털 전환이 가능합니다

추가 옵션으로 외부 디스플레이의 주요 기술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화면 규격: 2.5인치 크기의 고성능 OLED 터치스크린 탑재
· 해상도: 400 × 712 픽셀의 선명한 디스플레이 구현
· 밝기 성능: 최대 1,000니트(nits)의 피크 밝기로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우수한 가독성 보장
· 색상 및 시야각: 높은 대비와 풍부한 색재현력, 넓은 시야각을 갖춘 생생한 화면 제공
· 연결 방식: 유연한 플랫 케이블을 통해 아이엠백롤 본체와 안정적으로 연결
· 주요 기능: 아날로그 카메라에서 직접적인 구도 확인, 초점 조절 및 촬영 결과물 검토 지원
※ 참고 사항으로 위의 사양은 개발 단계의 수치이며 양산 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I’m Back Roll은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해외의 킥스타터 (Kickstarter)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입니다. 후원(Pledge)의 보상으로 제품을 배송 받을 수 있습니다.
· 일정: 2026년 5월 15일 까지 진행
· 배송: 2026년 8월 예정
I’m Back Roll의 주요 가격 (CHF = 스위스프랑)
· Discovery Kit(64GB): CHF359 (한국배송료 +CHF48) / 총 CHF407 (약 76만8천원)
· Creator Kit(128GB): CHF399 (한국배송료 +CHF48) / 총 CHF447 (약 84만4천원)
· Creator Kit - Leica M Edition: CHF439 (한국배송료 +CHF48) / 총 CHF487 (약 91만9천원)
· Master Kit(256GB): CHF479 (한국배송료 +CHF48) / 총 CHF527 (약 99만5천원)
· Master Kit - Leica M Edition: CHF479 (한국배송료 +CHF48) / 총 CHF527 (약 99만5천원)
킥스타터 I’m Back Roll 링크: https://i-m-back-gmbh.kckb.me/d8dcbdee
※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이 처음이시면, 가이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구매 가이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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