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애플 폴더블 ‘아이폰 울트라’, 초프리미엄 가격으로 내년 출시 유력

IT 소식

by 웨어러블서치 2025. 11. 25. 13:52

본문


Apple’s first foldable iPhone is expected to launch next year with a premium price of $2,399, potentially positioning it as an ‘iPhone Ultra.’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2,399달러의 초고가로 내년(2026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름은 ‘아이폰 울트라’라고 부를 가능성이 있다.


사진출처) 9to5Mac

 

애플이 여러 해에 걸친 개발 끝에 내년 첫 폴더블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외 IT 전문 언론사에서는 해당 모델이 기존 상위 라인업을 넘어서는 초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며, 이에 따라 ‘아이폰 울트라(iPhone Ultra)’라는 이름이 붙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이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류에 근접한 단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의 담당 임원인 드류 블래커드(Drew Blackard)는 최근 “7세대 제품까지 오며 소비자 피드백을 꾸준히 반영해, 이제는 다른 어떤 기기와도 비교할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 출시 시점을 내년으로 잡은 것은 우연이 아니라는 분석입니다. 최근 부각되는 ‘iPhone Air’ 기술 발전, 주름이 보이지 않는 크리즈리스(crease-free) 폴더블 구조 등 다양한 기술적 진전이 실제 제품 출시의 임계점에 도달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9to5Mac

가장 큰 변수는 ‘가격’… 분석가 “2,399달러 예상”

폴더블 아이폰을 둘러싼 가장 큰 관심사는 가격입니다. 그동안 업계에서는 애플의 첫 폴더블 모델, 이른바 ‘iPhone Fold’가 약 2,0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여기에 대만의 주식관련 리서치 전문 업체인 푸본(Fubon Research)의 최신 보고서는 이 예상이 지나치게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공급망 분석과 애플의 평균 마진 구조를 바탕으로 폴더블 아이폰의 실제 가격은 2,399달러(약 330만 원 이상)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애플의 주요 경쟁사 폴더블 모델 가격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삼성 갤럭시 Z 폴드7: 1,999달러

· 구글 픽셀 10 프로 폴드: 1,799달러

애플이 2,399달러 정동의 가격을 책정한다면 경쟁사 대비 최대 600달러 이상 높은 가격이 됩니다. 다만, 위의 두 모델은 프로모션 시 더 낮은 가격 판매되고 있어 체감상 더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소비자가 기존 아이폰 프로 시리즈(iPhone Pro, Pro Max)의 라인업과 비교했을 때, 혹은 화면 크기로 보았을때 아이패드(iPad) 혹은 아이패드 미니(iPad Mini) 대비 어떤 가치를 느끼게 될지, 시장 반응이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기사 내용 참조

[9to5Mac] New rumor makes ‘iPhone Ultra’ foldable next year seem more likely | by Ryan Christoffel | Nov 24 2025 - 7:01 am PT | https://9to5mac.com/2025/11/24/new-rumor-makes-iphone-ultra-foldable-next-year-seem-more-likely/


https://pf.kakao.com/_UCxoxnT

 

웨어러블서치

기술이 어디를 향하고 개인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합니다.

pf.kakao.com

 

728x90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